일산초등학교 로고이미지

가정통신문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비비탄 총 사용금지 및 불장난 예방 가정통신문
작성자 김현정 등록일 19.12.09 조회수 83
첨부파일

안녕하십니까?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즈음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본교에서도 다양한 사고에 대비한 안전교육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우리 자녀들이 동네에서 비비탄총을 가지고 놀이를 하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비비탄총에 의한 사고 발생위험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비비탄총을 학교는 물론이고 집 밖에서도 갖고 놀지 않게 가정에서도 녀와 약속해주심으로 존중·배려·나눔 속에 깊어 가는 친구사랑 , 이웃사랑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화재에 대비한 대피훈련 및 화재예방교육에도 힘쓰고 있습니다만 최근 몇몇 학생들이 불장난을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어 가정에서의 예방지도가 절실합니다. 아이들은 놀기를 좋아하며 호기심이 많아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깊이 생각하지 않고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성냥, 라이타, 촛불 등 아이들은 손에 닿기 쉬운 것이면 무엇이든 가지고 장난을 하게 되므로 이에 대한 부모님들의 각별한 주의 및 지도가 필요합니다.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여러 가지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아래 자료를 참고하여 학부모님께서도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비탄 총 위험성>

한국 소비자원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장난감 무기류(비비탄 총, 화약총, , 화살 등)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비비탄 총과 관련된 위해 사례가 73.5%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비비탄총에 맞아서 이가 부러지거나 비비탄 총알이 귓속에 들어가는 등의 사례도 있었습니다.

피해 유형은 총알을 삼키거나 귀에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가 51.7%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안구 및 시력 손상 22.6% 순이었습니다.


<불장난 예방요령>

성냥, 라이타 등은 아동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보호자 없이 성냥, 라이타를 사용하거나 폭죽놀이 등을 하지 않도록 지도합니다.

아동에게 불의 위험성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시킵니다.

외출 시에는 모든 화기의 안전점검을 하고, 아동에게 불조심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킵니다.

장난으로 시작한 불장난이 대형화재가 되어 인명과 재산피해를 가져올 수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화재 시에는 119에 즉시 신고를 하되 장난전화는 하지 않도록 교육시킵니다.


이전글 2020년 1~2월 학교급식 안내
다음글 2019년 12월 학교급식안내